신규확진 61명, 지역발생 50명…이틀연속 두 자릿수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10-25 09:41수정 2020-10-2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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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뉴스1 © News1
25일 오전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61명 늘어난 2만5836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은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0명이 확인됐고, 해외유입 사례는 11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 77명에 이어 이틀째 두자릿 수를 기록한 것이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 27명 ▲서울 17명 ▲충남 2명 ▲부산 1명 ▲대전 1명 ▲울산 1명 ▲경남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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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입 사례 11명 가운데 내국인은 3명이다. 검역 단계에서 9명이, 입국 후 자가격리 중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35명이 늘어 총 2만3869명(92.39%)이 됐다. 아직 격리 중인 환자는 1510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53명이다.

사망자는 다행히 나오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457명(치명률 1.77%)을 유지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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