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석 이상 예배실서 49명까지 예배 가능

김동주 기자 입력 2020-09-21 03:00수정 2020-09-21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주일 3부 예배가 총 49명의 교인과 목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영상 예배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정부가 교계의 요청을 받아들여 비대면 예배 지침을 완화함에 따라 이날부터 수도권 교회에서는 300석 이상 대형 예배실의 수용 가능 인원이 최대 20명 이하에서 50명 미만으로 늘어났다.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관련기사

#300석#예배실#49명#비대면 예배#코로나19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