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사라져가는 우리나라 해양·민속문화 담긴 기록물 나온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0-09-17 12:29
2020년 9월 17일 12시 29분
입력
2020-09-17 12:28
2020년 9월 17일 12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안해안 도서지역 해양문화 민속자원' 발간
사라져가는 도서지역만의 전통문화를 기록한 자료집과 영상물이 나온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오는 18일 ‘태안해안 국립공원 도서지역 해양문화 민속자원’ 자료집을 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자료집엔 가의도, 외도, 장고도, 고대도 등 섬 4곳의 인문환경, 지명, 일생의례, 종교의례, 생산풍습 편으로 구성돼 있다.
섬 4곳에 거주 중인 200가구 주민들이 기억하는 고유 전통문화와 민속자원, 현재 섬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공단은 급속하게 사라져가는 해양문화와 민속자원을 조사해 연차적으로 자료집을 발간할 계획이다.
공단은 앞서 지난해 8월 태안해안 국립공원의 해양문화와 민속자원을 조사해 왔다.
지난 7월부턴 변산반도 국립공원 연안과 섬 지역의 해양문화와 민속자원을 조사 중이며, 향후 다도해해상 국립공원을 비롯해 해양 국립공원의 민속자원을 연차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이번 자료집은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에 배포돼 국립공원 가치를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또 공단 홈페이지(www.knps.or.kr) 자료마당에서 전자파일 형태로 다운받을 수 있다.
송동주 국립공원공단 자원보전처장은 “이번 자료집으로 태안해안국립공원 섬 지역의 전통문화와 민속자원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조사 성과를 활용해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6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6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컵따로 계산제’ 결국 안하기로…일회용품 규제 또 오락가락
李, ‘재보궐 출마’ 하정우·전은수·김성범 사직서 재가 “어려운 결정 존중”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