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153명, 6일 만에 150명대로…국내 발생 145명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9-17 09:31수정 2020-09-1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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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체 검사 /뉴스1 © News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53명 증가했다.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세로 돌입해 우려를 더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5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2657명(해외유입 3046명)이라고 밝혔다.

일별 신규 확진자 수는 10일부터 176→136→121→109→106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지난 15일부터 113→153으로 다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33명으로 총 1만9543명(86.26%)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2742명이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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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환자는 160명이며,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72명(치명률 1.64%)이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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