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그대들 덕분에 벼는 일어섭니다

부산=박경모 기자 입력 2020-09-15 03:00수정 2020-09-15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14일 부산 강서구 녹산동 들판에서 육군 53사단 강서대대 장병들이 태풍으로 쓰러진 벼를 다시 세우고 있다. 이 일대는 7일 부산 남서쪽 해안에 상륙한 제10호 태풍 ‘마이삭’으로 농경지 침수와 비닐하우스 파손 등의 피해를 입었다.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주요기사

#부산#태풍 피해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