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급식실서 점심 술판’ 고창 지역 초교 교직원 무더기 징계
뉴시스
업데이트
2020-09-10 11:59
2020년 9월 10일 11시 59분
입력
2020-09-10 11:58
2020년 9월 10일 11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교장 정직 1개월, 강사 1명 계약 해지 등
전북 고창지역 초등학교 교직원들이 점심시간에 급식실에서 술을 나눠 마신 사실이 적발돼 무더기 징계를 받았다.
전북도교육청은 고창 A초등학교 교장에게 정직 1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고 10일 밝혔다.
또 교사 4명에게는 불문경고 처분을 내렸다.
도교육청은 당초 이들에게 견책처분을 내릴 예정이었지만 포상이 있었던 점을 감안, 불문경고로 감경했다.
강사 1명은 계약 해지됐으며, 행정실직원 1명에 대해서는 징계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들은 지난 5월, 학교급식실에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술을 나눠 마신 사실이 적발돼 징계위에 회부됐다. 술자리를 수 차례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적발 당시 이 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온라인 개학 기간 중이었며, 학생들은 등교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교내 음주에 대해 반성하고 있고, 학교 교육과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은 점, 해당학교 학부모들이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제출한 점 등을 감안해 징계수위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창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현재 도 교육지원청에서 징계내용을 통보받지 못 상태이다”며 “방송을 보고 알게 됐으며, 관내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전북=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2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3
“美-이란, 60일 휴전연장·호르무즈 무료개방 합의 근접”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 암 발견 늦출 수도
6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7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8
“세입자 사망했는데 집 못 뺀다”…상속 갈등에 명도 분쟁도[집과법]
9
美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트럼프 무사-용의자 사망
10
이준석 “李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7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10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2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3
“美-이란, 60일 휴전연장·호르무즈 무료개방 합의 근접”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 암 발견 늦출 수도
6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7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8
“세입자 사망했는데 집 못 뺀다”…상속 갈등에 명도 분쟁도[집과법]
9
美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트럼프 무사-용의자 사망
10
이준석 “李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7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10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美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용의자 사망
보위성의 브랜드 ‘내고향’,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미스터리[주성하의 ‘北토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