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인덕원역서 투신사고…중상 입어 병원 이송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7-11 11:26수정 2020-07-1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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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DB
수도권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에서 투신 사고가 발생해 20분간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TBS교통방송 등에 따르면, 11일 오전 9시24분경 지하철 4호선(오이도역방향) 인덕원역에서 지하철 이용객 1명이 선로로 뛰어드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인해 양방향 열차 운행이 잠시 중단됐다가 이날 오전 9시50분경부터 운행을 재개했다. 다만 사고여파로 인해 지연운행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용객은 열차가 진입하자 갑자기 선로로 뛰어들었다. 중상을 입은 이용객은 현재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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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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