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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2일까지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동아일보
입력
2020-07-10 03:00
2020년 7월 10일 03시 00분
박경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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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미술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프리뷰 행사가 부산경남 지역 16개 화랑이 참가한 가운데 9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 열렸다. 전시는 22일까지.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코로나19
#프리뷰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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