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자발찌 찬 채 옷 벗고 이웃집 침입 30대 영장
뉴시스
업데이트
2020-06-19 18:27
2020년 6월 19일 18시 27분
입력
2020-06-19 18:26
2020년 6월 19일 18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 광산경찰서는 19일 이웃의 집에 자주 침입한 혐의(주거침입 등)로 A(3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4월부터 지난달 사이 이웃집에 3차례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30대 부부가 사는 이웃집에 옷을 벗고 몰래 침입했다가 발각되자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과거에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가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무단 침입을 반복한 점을 토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8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8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군포서 출생 후 ‘중태’ 빠진 아기 2달 만에 사망…경찰 수사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K라면은 ‘산업의 최첨단’… 반도체처럼 세계 최강이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