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주 구좌서 산불 8250㎡ 태우고 꺼져…소방헬기 한라매 화재현장 첫 투입
뉴스1
입력
2020-04-25 15:59
2020년 4월 25일 15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5일 제주 구좌읍 김녕리 임야에서 불이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지난해 6월 제주소방항공대 출범 후 처음으로 화재현장에 투입된 다목적 소방헬기 한라매…2019.11.1/뉴스1 © News1
25일 낮 12시33분쯤 제주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한 임야에서 불이나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제주 동부소방서는 1단계 대응 상황을 발령한 뒤 소방차 등 가용장비 19대와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 제주시청 직원 등 인력 197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특히 제주소방항공대 다목적소방헬기인 ‘한라매’가 7차례 물을 뿌리면서 오후 2시57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로 김녕리 일대 임야 8250㎡가 소실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차를 타고 지나가던 중 나무에 불이 붙은 걸 봤다는 최초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6월 출범한 제주도소방항공대 소속으로 도내 1대 뿐인 다목적 소방헬기 ‘한라매’가 화재 현장에 투입된 것인 이번이 처음이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4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5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6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4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5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6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러시아로 파병된 北 전사자수는 1144명…첫 공식 기록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대출금리 오르는데 예금금리는 ‘뚝’… 가계 이자부담만 커졌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