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국 곳곳 비…오후 대부분 지역 그치며 쌀쌀해져
뉴시스
입력
2020-03-27 04:14
2020년 3월 27일 04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7일 새벽 6시까지 제주도·남해안 강한 비
전국 곳곳 빗방울…오후부터 대부분 그쳐
"비 그친 뒤엔 체감온도 낮아지면서 쌀쌀"
27일 남부지방에서는 전날부터 이어진 강한 비가 새벽까지 계속되겠다. 전국 곳곳에서도 비가 오겠고, 오후부터는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다. 이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등 쌀쌀해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하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늘 새벽 6시까지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와 함께 매우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60㎜, 전라도·경남 30~80㎜(많은 곳 남해안·지리산 부근 100㎜ 이상), 중부지방·경북·서해5도·울릉도·독도 10~30㎜다.
예상 적설량은 이날 밤 강원 북부 산지에서 1㎝ 내외다.
비는 이날 오전 9시부터 낮 12시 사이에 서울·경기도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는 대부분 그치겠다. 오후부터는 강원도와 경상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겠다.
다만 동해안의 경우는 오는 28일 새벽 6시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고, 기온이 낮은 강원 산간에는 이날 오후 6시부터 28일 0시에 비 또는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비가 그친 뒤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쌀쌀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15도, 낮 최고기온은 10~21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8도, 수원 11도, 춘천 11도, 강릉 12도, 청주 11도, 대전 12도, 전주 12도, 광주 11도, 대구 14도, 부산 15도, 제주 16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5도, 수원 15도, 춘천 18도, 강릉 13도, 청주 17도, 대전 17도, 전주 17도, 광주 15도, 대구 20도, 부산 21도, 제주 18도다.
부산, 울산과 경남 남해안에는 전날 오후 11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기상청은 전날부터 이날까지 제주도와 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제주도 남쪽 먼 바다의 경우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기상청은 전날 오후 11시를 기해 남해 서부 동쪽 먼 바다와 남해 동부 해상에도 풍랑주의보가 추가 발효됐다고 밝혔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납품 끊기고 월급도 못 받아”…홈플러스 직원·임대점주 정부에 탄원
“지하철역 화장실에 뱀 2마리”….멸종위기종이 왜 여기에?
삼성전자 창사 이래 첫 과반 노조 출범…“성과급 상한 폐지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