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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학한림원 대상에 조성진 LG 부회장
동아일보
입력
2020-03-24 03:00
2020년 3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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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한림원은 우수한 공학기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한 ‘한국공학한림원 대상’에 ‘듀얼 스팀 드럼’과 ‘스타일러’ 개발을 주도한 조성진 LG전자 부회장(64)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차세대 공학인을 선정하는 ‘젊은공학인상’에는 10나노급 선폭을 지닌 차세대 D램을 개발한 박광일 삼성전자 전무(49)와 고밀도 배터리 제조 기술을 연구한 강기석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44)가 각각 선정됐다.
#공학한림원 대상
#조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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