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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국내 추가 확진 ‘0명’…누적 환자 27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2-10 10:30
2020년 2월 10일 10시 30분
입력
2020-02-10 10:03
2020년 2월 10일 10시 03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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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질병관리본부는 10일 오전 9시 기준 추가 확인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 확진환자가 없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환자의 수는 전날과 동일한 27명이며 이중 3명이 격리해제됐다.
신종 코로나 의심환자는 전날 오후 4시30분보다 178명 늘어나 2749명이 됐다. 이중 809명이 검사를 받고 있다. 나머지 1940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7일부터 신속 진단검사법을 도입해 접촉자들 관리에 힘쓰고 있다. 기존 검사법은 2단계에 걸쳐 결과까지 24시간이 걸렸지만, 신속 검사법은 1단계 6시간 만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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