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순천 ‘우한폐렴’ 의심환자, 일반 감기 환자로 판명
뉴스1
입력
2020-01-27 10:49
2020년 1월 27일 1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남 순천에서 중국을 다녀온 후 감기 증상을 보인 한 여성이 ‘우한폐렴’ 의심을 받았으나 검사결과 일반 감기환자로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우한 폐렴 관련 전광판 안내. 2020.1.25/뉴스1 © News1
전남 순천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중국을 다녀온 후 감기 증상을 보여 ‘우한폐렴’ 의심을 받았으나 검사 결과 일반 감기환지로 판명났다.
27일 순천시보건소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30분쯤 순천의 한 병원으로부터 우한폐렴 의심환자가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보건당국은 이 환자를 응급실 음압병상에 격리하고 병원 자체로 인플루엔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고, 이날 밤 검체를 채취해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도 검사를 의뢰했다.
27일 오전 4시30분쯤 나온 보건환경연구원 결과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음성반응이 나타났고 환자는 귀가 조치됐다.
이 환자는 지난 1월 중순 친구 4명과 중국을 다녀온 후 열과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나타나자 의료기관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사례관리를 하던 중 의심환자가 발생해 해당 병원과 상급기관에서 검사한 결과 인플루엔자 음성 판정이 나와 일반 감기환자로 분류됐다”며 “보건당국에서 철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순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7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10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7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10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목에 힘빼고 “하아~” 하품으로 성대 열면 ‘고음불가’ 탈출[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트럼프, 카타르서 받은 호화 전용기 공개…“내 취향”
6월 3일 오후 4시 25분, 선관위에 ‘용지 부족’ 항의전화…5시 20분 노태악에 구두 보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