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추미애 임명날 당대표 시절 부실장 소환한 檢, ‘선거개입 의혹’ 수사
뉴스1
업데이트
2020-01-03 09:17
2020년 1월 3일 09시 17분
입력
2020-01-03 08:53
2020년 1월 3일 08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 2018.6.22/뉴스1 © News1
청와대의 선거개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지난해 6.13 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였던 추미애 법무부장관 측 관계자를 소환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김태은)는 전날 정모 전 민주당 당대표 비서실 부실장을 불러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전 부실장은 2017년 8월부터 2018년 4월까지 추미애 당시 민주당 대표실 부실장을 지냈다가 지방선거 직전 송철호 울산시장후보 정무특보로 자리를 옮겼다.
검찰은 정 전 부실장을 상대로 송 시장이 단수공천을 받는 과정에서 민주당이 관여했는지, 송철호 울산시장에게 청와대 선임행정관과의 만남을 주선했는지를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한국당은 지난 1일 추미애 법무부장관(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공무상비밀누설죄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공모)로 검찰에 고발했다.
곽상도 친문농단진상조사특위 총괄본부장은 “추 전 대표 측 관계자가 2018년 1월께 청와대 균형발전비서관실 소속 장모 선임행정관을 송철호 울산시장,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에게 소개했다고 한다”며 당시 공천권을 관할했던 추 전 대표가 이를 알고 있었다고 판단했다.
곽 본부장은 “이를 통해 송 시장 측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울산 관련 정보를 6·13 선거 공약으로 활용했다는 것이 최근 언론을 통해 밝혀졌다”며 “청와대에 이어 추 전 대표 측의 선거개입 정황이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의혹과 관련해 추 장관은 인사청문회에서 “민주적인 절차가 있기 때문에 결코 청와대의 개입은 있을 수 없는 구조”라며 당 차원의 선거 개입은 없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7
[속보]UAE, 다음 달 1일 OPEC·OPEC+ 탈퇴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7
[속보]UAE, 다음 달 1일 OPEC·OPEC+ 탈퇴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젠슨 황 장녀 “두려워 말고 ‘AI 로켓’ 올라타라” 서울대서 강연
일본은행, 기준금리 3회 연속 동결…0.75%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