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금은방 두 곳서 1천만원대 목걸이 훔친 중학생 덜미
뉴스1
입력
2020-01-01 22:27
2020년 1월 1일 22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 광산경찰서 /© News1 DB
금은방 두 곳에서 1000만원대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1일 이틀 동안 금은방 두 곳에서 1100만원 상당의 목걸이를 훔친 혐의(절도)로 A군(14)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이날 오후 1시쯤 광산구 송정동 한 금은방에서 60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와 전날인 31일 다른 금은방에서 500만원 상당의 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목걸이를 구매할 것처럼 행동하면서 주인이 시선을 돌리는 사이 물건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중학교 3학년에 진학하는 A군은 용돈 마련을 위해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목걸이를 회수, A군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3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트럼프, 인도 관세 50→18% 인하…동맹 韓은 기습 인상하더니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8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9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3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트럼프, 인도 관세 50→18% 인하…동맹 韓은 기습 인상하더니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8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9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김현지 부속실장 명예훼손 극우매체 압수수색
李대통령표 ‘그냥드림’ 전국 확산… “배고픔엔 증명서 필요 없다”
“내 사랑, 500만원만” 로맨스스캠 당할뻔한 70대…30분 설득으로 막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