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성북구 화실서 질산 등 폐기중 가스 누출…주민들 대피소동
뉴시스
입력
2019-11-16 11:47
2019년 11월 16일 11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질산과 염화제철 버리려 섞었다 연기
주민 4명 대피…유해가스 여부 조사중
서울 성북구 한 화실에서 동판화 작업용 화학물질을 폐기하던 중 정체불명의 가스가 발생해 주민 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6일 성북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께 서울 성북구 장위동 건물 3층 화실에서 한 주민이 동판화 작업용으로 쓰이는 질산과 염화제철 20리터를 폐기하기 위해 섞었다가 화학연기가 발생했다.
재산과 인명피해는 없으며 주민 4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유해가스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성북소방서는 누출된 용액을 모래와 흡착포를 이용해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성북구청 환경과에서 이를 밀봉해 수거해갔다.
성북소방서 관계자는 “질산과 염화제철, 물이 섞이면서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원인은 현재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2
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4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5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6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7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8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9
저출산 시대 ‘양육비 월 111만원’…MZ 부모 육아 문화 변화
10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9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10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2
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4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5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6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7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8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9
저출산 시대 ‘양육비 월 111만원’…MZ 부모 육아 문화 변화
10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9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10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네타냐후 ‘라리자니 표적 공습’ 지시 장면 공개하며 건재 과시
오세훈 결국 공천 신청 “장동혁 무능 넘어 무책임”
‘소고기 회식’ 참석률 높단말에…李 “사주라고 해야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