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추락 소방헬기 동체·실종자 인양 오늘이 ‘골든타임’
뉴시스
입력
2019-11-02 19:23
2019년 11월 2일 1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일 새벽부터 독도해상 풍랑특보 발령
오늘 인양 못하면 날씨 좋을 때까지 중단해야
독도 해상 수심 72m에서 78m 사이에 추락한 소방헬기의 동체와 실종자 인양의 골든타임이 8시간여 밖에 남아 있지 않아 유가족들의 속이 검게 타들어가고 있다.
3일 새벽부터 파고가 높아지며 풍랑특보가 발령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해군 청해진함은 파고가 2m 이상이면 작업을 하지 못한다. 안전을 위해서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동해 남부 전 해상에는 2일 밤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되고 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 사이에 풍랑주의보가 발령될 것으로 보인다.
3일 독도 해상에는 바람이 시속 35~60㎞(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물결 또한 2.0~3.5m로 높게 일겠다는 얘보가 나와 해군과 소방 등 관계자들의 마음이 조급해지고 있다.
해군 독도함과 해경 삼봉호 등 대형함정들이 독도 해상에 정박한 채 펼쳐지는 해상 수색은 큰 어려움이 없겠지만 심해잠수사들이 심해로 내려가는 어려운 작업은 중단될 수밖에 없어 기상 상황에 따라 해군의 수색인양작전은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은 2일 오전 8시50분부터 오후 12시59분까지 무인잠수정(ROV)을 심해로 내려보내 탐색작전을 펼쳤고 이어 오후 3시14분부터 심해잠수사 6명을 2교대로 투입해 정밀탐색작전을 진행 중이다.
해군 심해잠수사들은 표면공급식 잠수(SSDS)와 포화잠수 방식을 선택해 작전 중이다.
실종 소방공무원의 유가족은 “내일 날씨가 안 좋아 수색이 어렵다고 해 오늘 꼭 해야 한다”며 “날씨 좋을 때 최대한 집중해서 수색에 효과를 보도록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황상훈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수색구조계장은“청해진함에서는 파도가 2m 이상이면 잠수장비 운용에 제약을 받아 수중수색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해상수색은 대형 함정이라서 가능할 것으로 본다. 그러나 기상여건에 따라 변동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동해=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호르무즈 봉쇄 지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10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호르무즈 봉쇄 지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10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李 지지율, 경제에 대한 착시…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
출근시간 아파트 통로 막은 무개념 주차 빌런에 주민 분통
집값 1억8000만원 띄워 거래…경찰, 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