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27일 아침도 기온 뚝…대관령 올해 가을 첫 영하권
뉴시스
업데이트
2019-10-26 17:20
2019년 10월 26일 17시 20분
입력
2019-10-26 17:19
2019년 10월 26일 17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관령 아침기온 -2도 예측
내륙중심 서리·얼음에 유의
대부분 아침기온 한자릿수
큰 일교차…건강 관리 당부
일요일인 27일 내륙 일부 지방에서 아침기온이 0도 아래로 떨어지는 등 춥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7일 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이 -2도로 관측될 전망이다. 올 가을 들어 첫 영하권의 기온이다.
대관령 이외 지역에서도 아침기온 0~11도로 평년(2~12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15~20도까지 올라 일교차도 클 것으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8도, 수원 5도, 춘천 4도, 강릉 8도, 청주 5도, 대전 5도, 전주 7도, 광주 8도, 대구 7도, 부산 10도, 제주 14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7도, 수원 17도, 춘천 18도, 강릉 19도, 청주 17도, 대전 18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대구 18도, 부산 20도, 제주 18도다.
기상청은 “새벽~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며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하늘은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겠다. 다만 새벽 사이 울릉도와 독도에 5㎜ 내외의 빗방울이 내리겠다.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대기 상태는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7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8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9
신장식, 與에 “연대는 필수, 합당은 선택…검찰개혁, 제헌절 이전 끝내야”
10
“하닉 없는 자, 모두 유죄”…‘최태원 밈’까지 등장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7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8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9
신장식, 與에 “연대는 필수, 합당은 선택…검찰개혁, 제헌절 이전 끝내야”
10
“하닉 없는 자, 모두 유죄”…‘최태원 밈’까지 등장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홧김에 목탁으로 시민 폭행한 60대 승려 징역 2년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민주콩고 에볼라 확진 956명·사망 247명…“유행 확대 국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