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화성연쇄살인 용의자 수사에 프로파일러 투입…이번주 4차 조사
뉴스1
입력
2019-09-22 19:31
2019년 9월 22일 1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된 이모씨(56)에 대한 4차 조사가 이번주께 예정된 가운데 경찰이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이씨의 자백을 받아낼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이 사건 수사본부인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전담 수사팀과 함께 지난 3차 조사 때부터 투입된 프로파일러들은 총 3명이다.
이들 중에는 지난 2009년 여성 10명을 살해한 혐의로 붙잡힌 연쇄 살인범 강호순의 자백을 이끌어 내도록 심리분석을 맡았던 프로파일러도 포함됐다.
다만, 경찰은 이번주 4차 조사가 언제 이뤄지는지, 프로파일러들이 어떤 심리분석을 통해 이씨의 진술을 확보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이씨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교도소에서 진행된 총 3차례 조사에서 자신과 화성연쇄살인 사건과는 관련이 없다고 범행 자체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가 범행을 계속 부인한다면 수사는 장기화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현재까지 나온 객관적 증거자료와 더불어 이번 사건에 프로파일러를 투입했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수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3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9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10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3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9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10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기강 확립’ 내걸자…우재준 “불만 제기하지 말라는 건가”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올공 시위’서 경찰에 욕설하고 침뱉은 40대女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