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불친절하다” 항의에…민원인 폭행한 경찰관 피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9-11 17:22
2019년 9월 11일 17시 22분
입력
2019-09-11 17:16
2019년 9월 11일 17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경찰CI
한 경찰관이 신고 사건 처리 도중 민원인을 폭행해 피소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 경찰관은 대기발령 조치됐다.
11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A 씨는 서초구 우면동 소재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누군가 자동차 유리에 껌을 붙이고 갔다”며 112에 신고했다.
경찰관 B 씨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했고, 조사 과정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출동한 경찰관 B 씨가 불친절해 휴대전화로 이 모습을 찍으려고 하자 휴대전화를 빼앗으면서 내 목덜미를 잡아 넘어뜨렸다”며 B 씨를 고소했다.
경찰은 현장 인근 폐쇄회로(CC)TV 등 영상을 분석한 결과, 해당 경찰관이 고소인을 바닥에 넘어뜨리는 모습·넘어져 있는 고소인을 보고 즉시 일으켜 세우지 않는 모습 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서초경찰서 측은 B 씨를 대기발령 조치하는 한편, 공정한 수사를 위해 해당 사건을 강남 경찰서로 넘겼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0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0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출산 의향” 미혼男 62%-女 43%로 늘어
美관세 ‘1차 관문’ 러트닉도 못넘어… “불확실성 당분간 지속”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