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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114 문의 폭증하는 곳 2위 ‘백화점·마트’…1위는?
뉴시스
업데이트
2019-09-09 09:43
2019년 9월 9일 09시 43분
입력
2019-09-09 09:42
2019년 9월 9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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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안내 114, 지난해 추석 동안 문의량 폭증하는 업종 BEST 5 조사
목욕탕, 백화점?대형마트, 횟집, 콜택시, 버스터미널 순으로 문의량 증가
‘추석 연휴 동안 번호안내 114에 문의가 폭증하는 업종은?’
114를 운영하는 KT CS와 KT IS는 지난해 추석연휴 동안 일평균 대비 증가한 문의호 분석 결과, 가장 많이 문의량이 증가한 업종은 목욕탕으로 조사됐다고 9일 밝혔다. 목욕탕은 명절 연후 동안 평소 대비 문의가 2.5배(153%) 이상 증가했다.
KT CS 남정열 팀장은 “추석 연휴 동안 가족이 함께 목욕을 가면서 동네 목욕탕 위치나 영업시간을 확인키 위한 번호문의가 많다”며 “정갈한 마음으로 고유한 명절을 보내려는 전통이 반영된 듯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2위는 ‘백화점 대형마트’로 연휴기간 동안 영업 여부를 확인하는 문의가 일평균 보다 1.8배(80%) 많았다. 이어 3위는 횟집(61%), 4위는 콜택시(27%), 5위는 버스터미널(26%)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번호안내 114는 이번 추석 연휴를 맞이해 백화점?대형마트, 버스터미널 DB를 정비하고 전통시장 DB 300여 건도 함께 업데이트 했다.
KT CS 최장규 114플랫폼사업본부장은 “114는 추석연휴 기간 동안 문의가 폭증하는 업종DB를 정비해 신속,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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