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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항공기 운항 정상화…태풍 결항 이용객 모두 수송
뉴시스
업데이트
2019-09-08 09:57
2019년 9월 8일 09시 57분
입력
2019-09-08 09:56
2019년 9월 8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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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 여객선 13척도 정상운항
제주국제공항에서 8일 오전 항공기 운항이 정상화됐다. 태풍으로 결항된 이용객들을 모두 수송할 것으로 보인다.
8일 한국정보포탈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제주공항에서 운항 예정인 항공기는 모두 515편이다.
현재 제주공항에는 기상특보가 모두 해제돼 항공기 35편이 출발했으며, 39편이 도착하는 등 정상운항되고 있다.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결항했던 항공편 415편(출발 206·도착 209)의 이용객이 모두 수송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해상 내려진 기상특보도 해제돼 정기휴항 1척을 제외한 8개 항로 여객선 13척도 정상적으로 운항할 예정이다.
【제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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