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019 경기관광유망축제,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 9월 28~29일 개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9-03 17:36
2019년 9월 3일 17시 36분
입력
2019-09-03 17:32
2019년 9월 3일 17시 32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9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 포스터-(재)하남문화재단 제공.
경기도 하남시의 대표 축제인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가 오는 28일(토)~29일(일) 이틀간 미사경정공원과 하남이성산성(춘궁동 소재)에서 열린다.
하남시가 주최하고 하남문화재단(이사장 김상호 하남시장)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2019 경기관광유망축제로 선정됐다. 주최 측은 이를 계기로 더욱 유익하고 풍성한 축제로 꾸밀 예정.
3일 하남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전국에서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4무(無) (의전·쓰레기·공연 관람의자·립싱크가수), 4유(有) (즐길거리·볼거리·먹거리·배울거리)의 축제를 표방하고 있으며, 시민축제기획지원단 22명과 기획 단계부터 운영, 평가까지 함께 한다.
축제 개막 하루 전 사전행사로 하남문화재단에서 감일동 백제고분군 학술대회, 시 승격 30주년 시민의 날 기념식과 하남시를 위해 애쓴 시민을 위한 홈커밍데이 공연을 진행한다.
하남이성산성의 복원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축제는 발굴 - 복원 - 축성체험 - 복원기원공연 4단계 스토리로 구성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시민 약 300명이 참여하는 대형 이성산성 성곽모양 설치미술 체험과 대규모 발굴 및 바닥 화 체험이다.
시민300여명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는 시민 개막식으로 축제를 시작한다. 폐막 프로그램으로는 옛 미사리 통기타의 정신을 이어, 미사라이브 뮤지션 축하공연과 불꽃예술 퍼포먼스, 가수 10cm 축하 공연으로 화려하게 마무리 한다.
이외에도 하남시 청년들이 이성산성을 소개하는 이성산성 원정대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들로 가득하다.
재단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유구한 역사도시인 하남시를 축제를 통해 알리고, 하남이성산성의 복원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3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4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5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6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7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8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9
[사설]초강력 ‘AI 해커’ 등장… 정부도 기업도 대비 서둘러야
10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3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4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5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6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7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8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9
[사설]초강력 ‘AI 해커’ 등장… 정부도 기업도 대비 서둘러야
10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동 사태 불확실성 커지자…국민연금, 해외투자 환헤지 비율 15% 상향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유명한 선생이라더니”…자녀 과외 교사로 옛 ‘썸남’ 끌어들인 아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