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홍대 앞 日여성 머리채 폭행’ 30대 기소의견 곧 송치
뉴스1
업데이트
2019-09-02 12:18
2019년 9월 2일 12시 18분
입력
2019-09-02 12:17
2019년 9월 2일 12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대 거리에서 일본인 여성들에게 욕설을 하며 행패를 부린 A씨가 지난 8월24일 오후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조사를 마친 후 나서고 있다. © News1
서울 홍대 앞 일본여성 폭행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가해 남성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길 방침이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일 정례간담회에서 폭행·모욕 혐의를 받는 방모씨(33)를 조만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방씨는 지난 8월23일 마포구 홍대 앞에서 일본인 여성 A씨(19)에게 욕설을 하고, 머리채를 잡고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측이 해당 내용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서 논란이 커졌다.
해당 영상에 대한 제보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방씨와 A씨, 사건 목격자를 조사하는 한편,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방씨에게 폭행·모욕 혐의가 인정된다고 봤다.
피해여성은 경찰조사에서 방씨가 피해여성 일행을 쫓아오며 추근거려 거부했더니, 욕설을 하고 폭행했다고 진술했다. 이어 당시 사과를 받고 헤어졌지만 진정한 사과는 없었다며, 방씨에 대한 처벌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일부에서 제기된 영상·사진조작 논란과 관련해 경찰은 “피해자 측이 제출한 자료와 경찰에서 확보한 CCTV 분석결과 (조작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9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10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9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10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 여자친구 집 침입해 고양이 때려죽인 20대 징역형 집유
기초연금 지출 증가 속도, G20 최고 수준…정부 “연내 개편안 마련”
美법무 “트럼프가 표적…범인, 기차로 캘리포니아→워싱턴 이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