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주서 벌초객과 말다툼 끝 전기톱 휘두른 60대 남성 구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8-27 14:18
2019년 8월 27일 14시 18분
입력
2019-08-27 14:11
2019년 8월 27일 14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경찰CI
제주에서 벌초객과 말다툼을 벌이다 전기톱을 휘두른 6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27일 제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서귀포시 한 마을에서 전기톱을 휘둘러 A 씨(42)에게 중상을 입힌 B 씨(61)를 특수상해 혐의로 붙잡아 구속했다.
앞서 A 씨는 사건 당일 오후 12시 40분께 벌초를 하기 위해 조상묘를 찾았다. A 씨 조상묘는 B 씨가 살고 있는 집 근처에 있었다.
몰고 온 차량을 주차하고 산에 오르려던 A 씨는 주변에 통나무를 쌓아 출입을 막아놓은 것을 발견했다. 이는 B 씨가 설치해놓은 것이었다.
출입을 통제하자 A 씨는 B 씨에게 항의하며 말다툼을 벌였다. B 씨는 급기야 창고에서 전기톱을 들고 와 휘둘렀다.
이로 인해 A 씨는 다리 근육과 신경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현장에 있던 피해자의 가족은 사고를 목격해 큰 충격을 받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10대 딸은 그 자리에서 실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A 씨 진단 결과 등을 살펴본 뒤 살인미수 혐의 적용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3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4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7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10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3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4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7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10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왜 등이 뜨겁지?”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女등에 ‘접착제’ 테러
우원식, 美 하원의원들 ‘쿠팡 차별 중단’ 요구에 “명백한 내정간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