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흉악범 장대호 팬카페 등장…네이버측 곧바로 폐쇄 조치
뉴스1
업데이트
2019-08-22 14:26
2019년 8월 22일 14시 26분
입력
2019-08-22 14:25
2019년 8월 22일 14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폐쇄된 장대호 팬카페 메인화면. /사진=네이버 카페 캡처 © 뉴스1
전 국민을 경악케 한 ‘한강 토막살인’ 사건의 피의자 장대호(38)에 대한 팬 카페가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의 신상공개 결정에 따라 장대호의 얼굴이 공개된 지난 21일 네이버에는 ‘장대호 팬카페’란 이름으로 온라인 카페가 개설됐다.
개설자는 ‘장대호 팬카페를 시작합니다’란 첫 게시글과 함께 장대호 사건과 관련된 언론보도 등 5개의 글을 올려 놓았다.
그러나 현재 이 카페는 회원이 개설자 1명에 불과하며 가입도, 게시글에 대한 열람도 불가능한 상태다.
네이버측이 ‘8월 28일 폐쇄 예정인 카페로 신규가입 신청이나 초대를 할 수 없다’는 공지와 함께 곧바로 블라인드 처리했기 때문이다.
흉악범에 대한 동경이나 미화를 위한 팬카페는 과거에도 문제가 됐다.
지난 2010년 2월 24일 부산에서 예비 중학생을 납치·성폭행·살해하고 유기한 김길태의 경우 팬카페가 개설돼 2000명이 넘는 회원이 가입하기도 했다. 이후 카페 운영자와 글을 올린 회원 등 4명이 불구속 입건됐다.
(고양=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이-레바논 열흘 휴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5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8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4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이-레바논 열흘 휴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5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8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4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AI 직원도 월급 줘야 하나요” MS가 쏘아올린 ‘유료화 논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