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금발의 선수가 한국 수구대표팀으로 참가한 사연
뉴시스
입력
2019-08-07 14:49
2019년 8월 7일 14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아공 국적의 션 뮬러 서울WP 소속 출전
FINA 규정상 국적과 상관없이 출전 가능해
2019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한국 남자 수구팀에서 금발의 외국인 선수가 경기를 뛰고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서울WP팀의 션 뮬러(Sean Muller·34) 선수. 뮬러 선수는 동회회 활동을 하다 그대로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13세부터 수구를 시작해 남아공 주니어 국가대표까지 했던 뮬러 선수는 10년 전 우리나라에 왔다.
이곳에서 한국인 아내를 만나 결혼한 뮬러 선수는 지난 6월 문득 수구가 그리워져 한국 수구동호회를 찾게 됐고, 서울WP팀에서 수구를 다시 시작했다.
서울WP팀이 광주마스터즈대회 참가를 결정하고 선수를 모으자 뮬러 선수도 동참했다.
뮬러 선수처럼 나라는 다르지만 자신이 살고 있는 나라의 동호회에 가입해 참가한 선수들은 이번 마스터즈대회에서 꽤 찾아볼 수 있다. 국제수영연맹(FINA) 규정상 국적과 상관없이 가입한 동호회 소속으로 가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대회 최고령자인 아마노 토시코(93) 선수도 이런 경우다. 일본 국적의 일본인이지만 멕시코 동호회에 활동하며 이번 마스터즈대회에는 멕시코 동호회 자격으로 출전했다.
한국 수구팀 올팍WP에도 브라질에서 서울대로 유학을 와 수구 동호회를 하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브라질 국적의 선수가 있다.
뮬러 선수는 “대회가 열리는 줄도 모르고 있다가 마스터즈대회가 있다고 해 다시 한번 어렸을 때의 투지가 떠올랐다”며 “어떻게든 팀에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5
국힘 의총서 설전-삿대질…장동혁 “韓 징계 수사 결과 책임질것”
6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7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8
남창희, 라디오로 결혼 발표…“잘 만나오던 그분과 결실”
9
김민석 “과정 민주적이어야”…‘정청래식 합당’에 사실상 반대
10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5
국힘 의총서 설전-삿대질…장동혁 “韓 징계 수사 결과 책임질것”
6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7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8
남창희, 라디오로 결혼 발표…“잘 만나오던 그분과 결실”
9
김민석 “과정 민주적이어야”…‘정청래식 합당’에 사실상 반대
10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편의점 직원 흉기로 위협해 현금·담배 강탈한 40대 남성…17분만에 체포
가계대출 목표 초과한 KB-새마을금고, 올해 대출총량 깎는다
李대통령, ‘골든’ 그래미 수상에 “K팝 역사 새로 썼다…뜨거운 축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