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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낮에 30대 직장동료 여성 살해한 40대男 구속영장
뉴스1
업데이트
2019-08-02 16:00
2019년 8월 2일 16시 00분
입력
2019-08-02 15:59
2019년 8월 2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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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경찰서. 뉴스1DB
광주 광산경찰서는 2일 직장동료를 살해한 A씨(42)를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낮 12시에서 오후 1시 사이 광주 광산구 한 아파트 복도에서 직장동료 B씨(31·여)를 폭행하고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다.
A씨는 범행 직후 달아났다가 같은 날 오후 7시쯤 전남 장성군 진원면 한 도로변 자신의 차 안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이날 오전 술을 마신 뒤 B씨 집을 찾아갔다가 B씨가 ‘그만 오라’는 취지로 말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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