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하루종일 ‘대서’…낮 30도↑ 무더위·밤 전국 열대야
뉴시스
입력
2019-07-23 07:59
2019년 7월 23일 07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 낮 기온 31도 상회…밤부터 전국 열대야
오후부터 밤 사이 최저기온 25도 이상 유지
내륙선 5~40㎜ 소나기…미세먼지 '좋음~보통'
장마 이후 가장 무덥다는 대서(大暑)인 23일에는 폭염이 이어지고 열대야가 전국에서 나타나겠다.
열대야는 당일 오후 6시1분부터 이튿날 오전 9시 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을 말한다.
기상청은 이날 “폭염특보가 발효된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은 낮 기온이 33도 이상, 그밖의 내륙도 31도 이상 오르면서 덥겠다”며 “밤부터 전국 대부분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다”고 예보했다.
이어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이 많겠다”며 “경기남부·강원영서남부·충청·남부내륙을 중심으로 낮 12시~오후 6시 사이 5~40㎜ 가량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아침기온은 22~27도(평년 21~24도), 낮 기온은 28~34도(평년 27~31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4도, 춘천 24도, 강릉 27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대구 25도, 부산 24도, 제주 24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29도, 수원 32도, 춘천 33도, 강릉 34도, 청주 34도, 대전 33도, 전주 32도, 광주 33도, 대구 33도, 부산 30도, 제주 31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과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m로 일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7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8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9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0
靑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7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8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9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0
靑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가사노동 경제적 가치 年 582조원…5년새 20% 늘어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