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차 빼라” 말다툼 끝에 이웃주민 살해한 70대
뉴스1
업데이트
2019-07-07 13:42
2019년 7월 7일 13시 42분
입력
2019-07-07 13:41
2019년 7월 7일 13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남 나주경찰서의 모습. 2015.6.6/뉴스1 © News1
전남 나주경찰서는 7일 농로 이용문제로 이웃주민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A씨(73)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 나주시 봉황면 한 마을에서 B씨(69)의 캠핑카가 농로를 막고 있는 것에 시비가 돼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자신의 차에 있던 흉기를 꺼내 B씨에게 한차례 휘두른 후 “살려달라”며 도망치는 B씨를 뒤쫓아가 수차례 찌른 것으로 알려졌다.
심한 자상을 입은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조사 결과 A씨와 B씨는 약 3년전부터 농로 통행 문제로 다툼이 잦았고, A씨 진술에 따르면 B씨가 최근 자신을 형사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감정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도 캠핑카가 농로를 막고 있자 A씨가 “차를 빼라”며 B씨와 다투다 격분해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나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8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9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8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9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고법, 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가습기 판례’ 인용했다
체육회 임원, ‘의식불명’ 선수 가족에 막말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