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꽃이 예뻐서”…텃밭서 양귀비 재배 60대 입건
뉴시스
입력
2019-05-07 18:26
2019년 5월 7일 18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산 울주경찰서는 마약류 식물인 양귀비를 불법 재배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A(6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울산 울주군 자신의 집 텃밭에서 양귀비 87포기를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양귀비 꽃이 예뻐서 관상용으로 심었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압수한 양귀비를 조사한 결과 마약 성분을 채취한 흔적은 없었다”며 “씨앗을 어디서 구입했는지 등 자세한 재배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귀비와 대마를 불법으로 재배한 사람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울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4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5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6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4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5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6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러시아로 파병된 北 전사자수는 1144명…첫 공식 기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