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보]포항 두호동 철미산 산불, 헬기 5대 투입해 오후 4시께 진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4-04 16:30
2019년 4월 4일 16시 30분
입력
2019-04-04 16:13
2019년 4월 4일 16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포항 두호동 철미산 산불, 헬기 5대 투입해 진화 …“오후 3시 57분께 초진”/ 사진=포항시 공식 트위터.
4일 오후 2시33분경 경북 포항시 북구 두호동 철미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한시간 20여분 만에 초기 진화됐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날 동아닷컴에 “헬기 총 5대와 소방 인력, 공무원 수십 명이 진화작업을 벌여 오후 3시 57분께 초기진화하고 현재 잔불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확인 결과 인명피해는 없다”고 덧붙였다. 소방당국과 공무원들은 산불이 완전히 진화된 후 산불의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할 예정이다.
앞서 전날 오후 7시 52분께 포항시 남구 대송면 대각리 운제산 자락에서 난 산불은 이날 오전 8시쯤 껐다. 이 불을 끄던 시 공무원 A 씨(26)가 탈진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B 씨(30)가 발목 골절로 치료받았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금·은 다음은? “이거라도” 고민했는데…구리값은 이미 ‘사상 최고’
美재무부, 올해도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 유지
“尹관저 골프연습장, ‘초소’ 공사로 속여 불법 조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