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북 택시 기본요금 이달말 3300원으로
동아일보
입력
2019-04-04 03:00
2019년 4월 4일 03시 00분
박영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북지역 택시 기본요금이 이르면 이달 말부터 2800원에서 3300원으로 오른다. 전북도는 2일 열린 소비자정책위원회에서 이 같은 택시 요금 인상안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인상된 요금은 시군별 행정절차와 택시미터기 변경 준비 기간 등을 고려해 이달 말 또는 내달 초 전북 전역에 적용될 예정이다. 전북의 택시요금 인상은 2013년 3월 조정 이후 6년 만이다.
인상안을 보면 중형택시를 기준으로 2km 기본요금이 2800원에서 3300원으로 14.47% 오른다. 거리요금은 148m당 100원에서 137m당 100원으로 조정됐다. 35초마다 100원씩 올라가던 시간요금도 33초로 조정됐다.
전주시를 제외한 전북 13개 시군의 시계할증요율은 기본요금의 20%로 유지된다. 도 소비자정책위는 전주시에 현재 기본요금의 30%인 시계할증요율을 60% 이내에서 조정하도록 권고할 예정이다.
택시업계는 정비료와 보험료, 인건비 등 물가 변동에 따른 운송원가 상승을 이유로 2017년 8월 도에 요율 변경 신청을 했다. 도는 그동안 물가 안정을 위해 요금 인상을 받아들이지 않다가 전문기관 용역과 물가대책심의위원회 등의 심의를 거쳐 인상 폭을 결정했다.
택시요금 인상을 확정한 시도는 모두 11곳이다. 서울과 인천은 기본요금을 3300원에서 3800원으로, 충북과 경남북 등 9개 도 지역은 2800원에서 3300원으로 올렸다.
박영민 기자 minpress@donga.com
#전북 택시
#택시 기본요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9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0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9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0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월요일 저녁 수도권·강원·충남 비…최대 10㎜ 안팎
대출 묶자 증여-상속으로 내 집 마련…올해 1분기만 2조원 넘어
잠수장비 이용 해삼 1120㎏ 불법 채취…군산해경 4명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