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역대급 급식, 실화냐?…학교 “한끼당 5270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4-03 10:18
2019년 4월 3일 10시 18분
입력
2019-04-03 10:05
2019년 4월 3일 10시 05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급식. 사진=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홍보 동아리 페이지 캡처
서울 동대문구의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역대급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급식 때문이다.
3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아침’의 ‘점심시간’ 코너에선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가 소개됐다.
이날 소개된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급식 메뉴는 한방 재료가 듬뿍 들어간 한방돼지갈비찜을 비롯해 삼색나물, 잡채, 쇠고기 미역국, 혼합잡곡밥 등이었다. 보약밥상을 방불케 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매달 첫 급식은 생일상을 차려주는 ‘생일자의 날’이다. 생일상 급식은 모든 학생들에게 제공된다. 학생들이 급식 메뉴를 직접 고를 수도 있다. 학교가 제공하는 급식 주 메뉴는 두 가지인데, 학생들이 한 달 전 원하는 메뉴를 고르는 방식이다.
해상국제컨벤션고등학교 측 관계자는 이날 동아닷컴에 “이런 급식 운영 방식은 학교의 전통이다.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급식 단가는 한끼당 5270원이다. 작년엔 4400원이었다. 평균 급식 단가가 4700원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평균보다 저렴한 편이었다”며 “올해는 3학년 급식이 무상으로 운영되면서 단가가 다소 오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관광·전시·박람회·이벤트 등을 교육하는 해성국제컨벤션 고등학교는 경영, 영어, 국제전시경영 등 3가지 과로 나뉘는 특성화고등학교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6억 묻고 61억 더!…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또 주식 보상
주호영 ‘컷오프 가처분 신청’ 기각… 국힘, 대구 경선 6인 유지
트럼프 “이란 최대 다리 파괴… 늦기전 협상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