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문] TV조선 “방정오·장자연 자주 통화? 허위사실…해당 매체, 법적 조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4-02 10:28
2019년 4월 2일 10시 28분
입력
2019-04-02 10:20
2019년 4월 2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TV조선 측이 방정오 TV조선 전 대표와 고(故) 장자연 씨와의 연관설을 부인했다.
TV조선은 2일 공식입장을 통해 "방정오 전 대표가 배우 고(故) 장자연 씨와 자주 통화하고 만났으며 아는 사람에게 부탁해 사건을 무마했다는 한겨레신문의 2일자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겨레신문이 인용한 ㅎ씨와 ㅇ씨도 그같은 취지의 발언을 한적이 없다는 입장"이라며 "사기 혐의로 구속 중인 인사 등의 부정확한 전언을 토대로 허위사실을 보도한 매체에 대해 법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한겨레는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이 방 전 대표가 장 씨와 자주 통화하고 만났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1일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차남인 방정오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 초등학생 딸의 운전기사 갑질 발언 논란이 일자 사과하고 TV조선 대표직에서 사퇴했다.
▼TV조선 공식입장 전문
방정오 TV CHOSUN 전대표가 고 장자연씨와 자주 통화하고 만났으며 아는 사람에게 부탁해 사건을 무마했다는 한겨레신문의 2일자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한겨레신문이 인용한 ㅎ씨와 ㅇ씨도 그같은 취지의 발언을 한적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사기 혐의로 구속 중인 인사 등의 부정확한 전언을 토대로 허위사실을 보도한 한겨레신문에 대해 법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미군, 한국시간 오늘밤 11시부터 “이란 해상 봉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5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6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7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8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9
다주택 이어 비거주 1주택 겨눈 李 “부동산 투기 제로 얼마든 가능”
10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6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미군, 한국시간 오늘밤 11시부터 “이란 해상 봉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5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6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7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8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9
다주택 이어 비거주 1주택 겨눈 李 “부동산 투기 제로 얼마든 가능”
10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6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40조 성과급 달라”… 배당의 4배, 주주들 분통
10억 투자받은 교육벤처, 베트남 안방에 한국형 학습지 심었다
수도권 기초수급자 이달 55만원… 나머지 하위 70%는 내달 신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