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구의원 폭행’ 피해자 “화해하려고 마련된 식사자리서 언쟁중 맞았다” 진술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25 15:54
2019년 2월 25일 15시 54분
입력
2019-02-25 09:59
2019년 2월 25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강북구 번1동 동장 조씨 조사
경찰 "상해 혐의 추가 가능성 있어"
화해 취지 식사자리서 언쟁중 발생
지난 22일 현직 구의원에게 폭행당한 구청 공무원에 대해 경찰이 피해자 조사를 마쳤다. 경찰은 폭행 혐의를 받고있는 구의원에게 상해 혐의를 추가해 소환조사를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24일 현직 구의원인 최모(40)씨에게 폭행당한 강북구 번1동 동장 조모(59)씨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조씨는 현재 오른쪽 눈 위를 3바늘 가량을 꿰메 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조씨는 이날 조사에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 질의응답 중 언쟁과 관련해 ‘기분 풀자’는 취지로 마련된 저녁자리였다”면서 “식당 앞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는데 최씨가 다가와 다시 언쟁을 시작했고, 갑자기 손과 발로 폭행했다”고 진술했다.
최씨는 지난 22일 오후 8시40분께 강북구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나온 구청 공무원 동장 조씨를 주먹으로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함께 있던 사람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날 오후 9시15분께 최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한 뒤 돌려보냈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식사자리는 지난해 9월 행정사무감사 당시 주민 자살 사건과 관련, 최씨가 조씨의 책임으로 돌리면서 관계가 안 좋아져 화해 명목으로 마련된 자리다.
하지만 이날 식당 앞에서 담배를 피우던 조씨에게 최씨가 다가가 다시 언쟁을 시작했고, 갑자기 최씨가 손과 발로 조씨를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최씨는 폭행 사실에 대해 일부만 시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4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9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10
김소현, 청순미 끝판왕…핑크드레스로 완성한 우아미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4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9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10
김소현, 청순미 끝판왕…핑크드레스로 완성한 우아미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알츠하이머병 예방법은 달걀 섭취? 美 연구진 분석
공정위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에 고리 대출” 심의 회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