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주류회사 창고서 양주 250박스 훔친 배달종업원들
뉴스1
업데이트
2019-02-11 07:35
2019년 2월 11일 07시 35분
입력
2019-02-11 07:19
2019년 2월 11일 07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료사진. © News1 DB
부산 기장경찰서는 11일 주류회사 컨테이너 창고에서 양주 250박스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주류배달 종업원 손모씨(25)와 최모씨(25)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손씨와 최씨는 지난 달 31일 오전 1시58분쯤 부산 기장군에 있는 한 유통업체 컨테이너 창고 잠금장치 비밀번호를 누르고 침입해 양주 250박스(3950만원 상당)를 차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주류업체에서 배달 일을 해오면서 미리 알고있던 창고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 양주를 훔친 것으로 나타났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컨테이너 창고에 파손 흔적이 없는 점을 토대로 내부자 소행으로 판단하고 주변 도로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25개를 분석했다.
경찰은 범행 이후 번호판을 청테이프로 가린 채 이동하는 용의차를 발견하고 동선을 추적해 이들을 차례로 검거했다.
경찰은 손씨와 최씨가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이미 구속돼 재판을 받고있다고 전했다.
(부산ㆍ경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4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4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눈으로 보고도 안 믿겼다”…연금복권 1등의 순간
‘예쁜 두상’ 교정헬멧 쓰는 아이들…“생활 습관 더 중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