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기도민이 생각하는 위험시설 1위는 숙박시설
뉴스1
업데이트
2019-01-28 11:48
2019년 1월 28일 11시 48분
입력
2019-01-28 11:46
2019년 1월 28일 11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도 ‘국가안전대진단’ 여론조사 결과
경기도민들은 사고발생 위험성이 가장 높은 시설로 모텔 등 숙박시설을 꼽았다. 사진은 지난해 8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해 경기 의정부시 종합상가를 방문해 안전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 (행정안전부 제공) 2018.3.27/뉴스1
경기도민들이 생각하는 사고위험 발생 위험성이 높은 시설물은 모텔이나 콘도 등 숙박시설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경기도가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 관련 여론조사’(2개 문항) 결과로, 도민 1093명이 여론조사에 참여했다.
‘사고발생 위험성이 높아 올해 국가안전대진단 시 꼭 점검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시설은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복수응답 가능)에 응답자의 66.7%가 ‘모텔, 콘도, 관광호텔 등 숙박시설’이라고 답했다.
그 뒤를 이어 ‘펜션, 농어촌 민박 등 소규모 숙박시설’ 62.9%, ‘청소년 수련시설’ 60.5%를 차지하는 등 숙박시설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이들 시설에 대한 이용 비율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모텔 등 숙박시설의 경우 응답자의 80.9%가, 펜션 등 소규모 숙박시설은 50.5%가 ‘이용한 적 있다’고 답했다.
숙박시설에 이어 사고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로는 요양원 등 요양시설(54.8%) 목욕업소(54.7%) 방탈출 게임방 등 신종 업소(51.5%) 건설공사장(50.6%) 등이 지목됐다.
도 관계자는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앞두고 중앙정부 차원에서 대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했지만 도민들이 생각하는 새로운 위험시설물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실시한 것”이라며 “중앙과 도의 여론조사 결과가 대부분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시설관리주체, 국민들이 사회전반의 안전관리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진단하는 예방활동으로 올해는 2월11일부터 4월19일까지 실시된다.
(경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9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0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9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0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어리다고 안 봐준다…12살도 종신형 가능한 ‘이 나라’
[단독]교사 10명 중 9명은 “업무 부담때문에 통합학급 담임 부담스러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