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28일 오후부터 찬 공기 유입 추워져…내륙지역 눈소식
뉴스1
업데이트
2019-01-27 09:34
2019년 1월 27일 09시 34분
입력
2019-01-27 09:32
2019년 1월 27일 09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 최저 -4~4도, 낮 최고 1~10도
© News1 DB
월요일인 28일은 오전엔 평년 이상의 기온분포를 보이다 오후부터 찬 공기가 유입돼 추워지겠다. 일부지역엔 새벽에 눈이 오겠다.
기상청은 이날(28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다고 27일 예보했다.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상 서부 내륙에는 새벽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 영동을 제외한 그 밖의 중부지방과 전남 내륙에도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영서 1~3㎝, 경기 내륙, 충청 내륙, 전북 동부, 경상 서부 내륙, 울릉도·독도는 1㎝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4~4도, 낮 최고기온은 1~10도로 아침은 평년보다 높겠으나, 오후엔 다시 찬 공기가 유입돼 차차 추워지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0도 Δ인천 0도 Δ춘천 -2도 Δ강릉 2도 Δ대전 2도 Δ대구 -1도 Δ부산 2도 Δ전주 1도 Δ광주 2도 Δ제주 7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Δ인천 2도 Δ춘천 4도 Δ강릉 6도 Δ대전 5도 Δ대구 8도 Δ부산 10도 Δ전주 6도 Δ광주 8도 Δ제주 11도로 예상된다.
27일 현재 서울과 일부 경기, 강원, 충북, 경상, 전남 동부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8일부터 해안과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초속 9~16m의 강한 바람이 불어 화재가 발생할 경우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대기 상태는 양호하겠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의 미세먼지 등급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중부지역으로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남쪽으로 이동하면서 전 권역에서 점차 농도가 높아질 수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동해 앞바다에서 1.0~3.0m, 서해 먼바다에서 최고 2.5m, 남해 먼바다에서 최고 3.0m,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5.0m로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동해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너울로 인해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겠다”면서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과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8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8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국민연금 주식 250조원 늘어, 고갈 걱정 안 해도 되지 않을까”
“대학생이 차비 없대서 빌려줬는데…” 분식집서 2만 원 빌려간 뒤 잠적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강도에 무고죄 고소…“어떠한 타협도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