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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21일 중부지역 산발적 눈…바람 강해 체감온도 ‘뚝’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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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1 04:12
2019년 1월 21일 04시 12분
입력
2019-01-21 04:10
2019년 1월 21일 04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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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중부지방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면서도 “중부지방은 낮 동안 구름이 많고, 서울과 경기, 강원영서, 충북북부 지역에 산발적으로 눈이 오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중부내륙은 영하 10도 내외를 기록하겠다.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가 낮아 더욱 춥겠다.
지역별 아침 기온은 서울 -5도, 인천 -3도, 수원 -6도, 춘천 -10도, 강릉 -2도, 청주 -6도, 대전 -6도, 전주 -5도, 광주 -3도, 대구 -5도, 부산 -2도, 제주 3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4도, 인천 5도, 수원 4도, 춘천 5도, 강릉 7도, 청주 6도, 대전 6도, 전주 6도, 광주 8도, 대구 8도, 부산 9도, 제주 8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부분 ‘보통’ 수준일 것”이라고 밝혔다.
바다의 높이는 전 권역에서 0.5~4.0m 높이로 일겠다.
동해앞바다와 남해앞바다를 제외한 전 해상에서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만큼 기상청은 항해나 조업 선박에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다.
또 강원영동과 일부 경상도지역은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이므로 각종 화재 예방에 대한 유의도 당부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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