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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가족 5명 탄 차량 2m 아래로 추락…여아 1명 사망
뉴스1
업데이트
2019-01-17 06:39
2019년 1월 17일 06시 39분
입력
2019-01-17 06:38
2019년 1월 17일 06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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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16일 오후 9시30분쯤 화순군 남면 한 도로에서 일가족 5명이 탄 산타페 차량이 2m 아래 농로로 추락해 전복됐다.
이 사고로 A양(4)이 숨지고 운전자 B씨(70)등 일가족 4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순천에 거주하는 B씨 가족은 이날 화순에서 순천 집으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B씨가 초행길을 밤에 운전하면서 길을 헤맸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의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화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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