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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1호기 부속건물 ‘공급팬’ 연기발생…자체 진화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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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11:39
2019년 1월 3일 11시 39분
입력
2019-01-03 11:37
2019년 1월 3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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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역본부는 3일 오전 9시14분께 1호기 부속건물 비안전 차단기룸 공급팬에서 연기가 발생해 자체 진화했다고 밝혔다.
한빛원전은 연기가 발생하자 자체 초동소방대를 긴급 출동시켜 소화기 1개로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고, 9시22분께 영광 홍농119안전센터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화재 원인과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한빛원전 관계자는 “현재 한빛 1호기는 계획 예방정비 중이라 이번 화재는 발전소 안전운영과는 관련이 없다”며 “이날 화재로 인적·물적 피해 또한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영광=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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