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한국당 ‘임종석·조국 고발사건’ 서울동부지검 이송
뉴스1
업데이트
2018-12-21 16:28
2018년 12월 21일 16시 28분
입력
2018-12-21 16:10
2018년 12월 21일 16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태우 고발사건’ 서울중앙지검→수원지검 이송 이어
자유한국당 강효상(왼쪽부터), 김도읍, 전희경 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청와대 특감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직무유기관련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2018.12.20/뉴스1 © News1
검찰이 자유한국당이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 등을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서울동부지검이 수사하도록 했다.
대검찰청은 21일 “어제(20일) 한국당이 서울중앙지검에 접수한 대통령비서실 관계자 고발사건과 관련, 문무일 검찰총장은 위 사건을 서울동부지검으로 이송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문 총장은 지난 19일 청와대가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전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원 김태우 검찰 수사관을 고발한 건을 전날 서울중앙지검에서 수원지검으로 이송한데 이어 이날은 청와대 관계자들에 대한 고발 건을 다른 지검에서 수사하도록 했다.
표면적으로는 서울중앙지검 소속인 김 수사관과 관련한 공정한 조사를 위해서지만, 적폐청산 수사로 현 정부와 보조를 맞춰온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에 맡기는 데 대한 부담감을 느낀 게 아니냐는 해석과 함께 일각에선 검찰의 진실규명 의지에 의구심을 표하는 시선도 나온다.
한국당 ‘청와대 특별감찰반 정권실세 사찰보고 묵살 및 불법사찰 의혹 진상조사단’ 단장인 김도읍 의원과 강효상·전희경 의원은 전날 서울중앙지검에 임 실장 등 청와대 인사 4명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다.
임 실장엔 직무유기 혐의, 조 수석과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이인걸 특감반장에 대해선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혐의를 고발장에 담았다.
한편 청와대 및 한국당의 고발 사건과 별개로 대검찰청 감찰본부(본부장 정병하)는 김 수사관 관련 비위 의혹 제반 조사를 위해 압수수색과 관련자 소환 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색은 기본, 헬기 적응 훈련까지… 전국 41마리뿐인 ‘119구조견’
‘삼성 임원 출신’ 앙향자 “파업, 국가기간산업 멈추겠다는 위험한 발상”
국힘 “정원오 성매매 강요 의혹 해명하라”… 鄭 “네거티브 허위조작, 법적 책임 묻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