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천만 원 썼는데 왜 안 만나줘?”…내연녀 죽이려 한 70대
뉴스1
업데이트
2018-12-06 10:35
2018년 12월 6일 10시 35분
입력
2018-12-06 10:34
2018년 12월 6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정경찰서 전경(금정경찰서 제공).© News1
부산 금정경찰서는 6일 금전문제로 다투다 화가 나 내연녀를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박모씨(71)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박씨는 지난 달 25일 오전 9시쯤 부산 금정구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내연녀 A씨(50)와 말다툼을 하다 둔기로 수 차례 A씨의 머리 등을 내리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박씨가 A씨의 환심을 사기 위해 지난 6개월동안 수 천만원을 썼으나 자신을 잘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있다.
당시 다투는 소리를 들은 이웃 주민은 경찰에 신고했고 박씨는 출동한 경찰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나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가족들을 범죄피해 구조제도에 연계해 지원할 방침이다.
(부산ㆍ경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3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4
잠든 중국인 여성 관광객에 소변 본 일본인 기소
5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주봉 오르다 실종…이틀째 수색
6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7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8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3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4
잠든 중국인 여성 관광객에 소변 본 일본인 기소
5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주봉 오르다 실종…이틀째 수색
6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7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8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웃찾사’ 개그우먼부터 축구선수까지…6·3지방선거 도전장 내민 이색 후보
경찰, 광주 여고생 살해범 “사이코패스는 아니다”…기준 미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