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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치한쯤이야”
동아일보
입력
2018-11-20 03:00
2018년 11월 20일 03시 00분
장승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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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서초여성안전수호단 단원들이 ‘여성안전 호신술 아카데미’에 참가해 괴한 대처법을 익히고 있다. 서초여성안전수호단은 관내 공중화장실 등에 숨겨진 몰래카메라를 찾아내는 몰카탐지보안관과 여성 밤길 귀가를 돕는 안전귀가 반딧불이 대원들로 구성됐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호신술
#여성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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