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 26일 천둥번개 동반 가을비…강풍에 체감온도 ‘뚝’
뉴스1
업데이트
2018-10-25 17:27
2018년 10월 25일 17시 27분
입력
2018-10-25 17:26
2018년 10월 25일 17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 최저 7~15도, 낮 최고 14~20도…미세먼지 ‘보통’
절기상 상강인 23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 비가 내려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중서부지역의 경우 오전에 대기 정체로 국내 생성 미세먼지가 축적되고 오후에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018.10.23/뉴스1 © News1
금요일인 26일은 낮부터 전국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 오후부터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춥게 느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26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다가 아침에 서해안을 시작으로 낮부터는 전국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고 25일 예보했다. 밤에는 비가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충남·서해5도가 10~40㎜, 그밖의 지역은 5~30㎜ 정도다.
아침 최저기온은 7~15도,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아침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높고, 낮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2도 Δ인천 13도 Δ춘천 8도 Δ강릉 12도 Δ대전 10도 Δ대구 9도 Δ부산 14도 Δ전주 12도 Δ광주 12도 Δ제주 16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16도 Δ인천 16도 Δ춘천 14도 Δ강릉 18도 Δ대전 17도 Δ대구 18도 Δ부산 20도 Δ전주 17도 Δ광주 19도 Δ제주 22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 앞바다에서 0.5~3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 전해상 먼바다에서 최고 4m로 비교적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는 국내의 대기 순환이 원활해지면서 ‘보통’ 단계를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면서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26일 지역별 날씨 예보.
-서울·경기: 8~17도, 최고강수확률 70%
-서해5도: 13~17도, 최고강수확률 60%
-강원영서: 7~15도, 최고강수확률 70%
-강원영동: 4~18도, 최고강수확률 70%
-충청북도: 5~17도, 최고강수확률 70%
-충청남도: 8~19도, 최고강수확률 70%
-경상북도: 5~19도, 최고강수확률 70%
-경상남도: 7~20도, 최고강수확률 60%
-울릉·독도: 14~19도, 최고강수확률 70%
-전라북도: 7~19도, 최고강수확률 70%
-전라남도: 16~22도, 최고강수확률 70%
-제주도: 13~19도, 최고강수확률 20%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4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7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8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9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10
감량 같아도…마운자로-위고비, 근육 손실 차이 났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4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7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8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9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10
감량 같아도…마운자로-위고비, 근육 손실 차이 났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은행 연체율 10년만에 최고… 파산신청 법인도 코로나 때의 2배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법원,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회부…내달 13일 합의 시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