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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맑고 쾌청한 가을날…밤부터 구름 차차 많아져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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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5 04:46
2018년 10월 25일 04시 46분
입력
2018-10-25 04:44
2018년 10월 25일 0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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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은 전국이 맑아 쾌청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날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며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기온은 서울 8도, 인천 10도, 수원 6도, 춘천 5도, 강릉 10도, 청주 7도, 대전 7도, 전주 7도, 광주 8도, 대구 6도, 부산 12도, 제주 12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19도, 수원 21도, 춘천 19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21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대구 21도, 부산 22도, 제주 21도 등이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0.5~1m, 남해앞바다에서 0.5m, 먼바다에서 0.5~1.5m, 동해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0.5~1m로 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겠다”며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4일에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낮에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었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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