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상]눈 감고 1분간 고속 주행…택시기사 졸음운전 ‘황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03 10:02
2018년 8월 3일 10시 02분
입력
2018-08-02 17:49
2018년 8월 2일 17시 49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기사가 약 1분 동안 눈을 감은 채 졸음 운전하는 영상이 충격을 자아낸다.
지난달 31일 유튜브에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는 이 영상은 같은 달 27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의 바오안 국제공항 인근 도로를 달리던 택시 블랙박스에 찍힌 내용이다.
영상에서 문제의 택시 기사는 1분 가량 눈을 감고 고개를 뒤로 젖힌 채 숙면을 취하는 듯 한 모습으로 운전했다.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꽤 빠른 속도로 지나는 것으로 보아 고속 주행하고 있음을 짐작케 한다.
결국 기사는 뭔가(중앙분리대로 추정)를 들이 받고 나서야 깜짝 놀라 잠에서 깼다.
다행히 도로에 차가 별로 없는 오전 6시께라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자칫 대형 사고가 될 뻔한 상황이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운전자는 선전시의 ‘강룡’이라는 택시 회사 소속으로, 회사 측이 기사들의 근태 관리를 위해 블랙박스를 점검 하다가 이 같은 사실을 알아냈다.
택시회사 관계자는 "영상을 확인하고 충격 받았다"며 "안전 운전 규칙을 심각하게 위반한 해당 기사를 해고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역 택시 협회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주영 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5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8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9
“원룸 월세 급등”…서울 평균 71만원, 강남구는 100만원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주영 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5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8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9
“원룸 월세 급등”…서울 평균 71만원, 강남구는 100만원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내 연구진 ‘암세포 사멸’ 유도하는 백혈병 항암제 원리 규명
공수처-검찰, 5년간 사건 핑퐁 갈등에… 감사원 간부 뇌물 15억중 13억 불기소
오월드 “늑구 소식 당분간 중단…완전한 회복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