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대·최고 관광산업 집적지에 위치 동서대 관광학부는 2006년에 개설됐으며 현재는 전국 관광학과 중 유일하게 관광 및 MICE 산업 중심인 해운대 센텀 산업단지 안에 있다.
관광학부는 △관광경영 △호텔경영 △이벤트·컨벤션 등 MICE관련 주력인 3개 전공으로 세분화 돼 있다.
관광학부는 모태가 된 관광경영은 2006년 개설됐다. 학과는 문제해결 능력을 강조하며 융복합을 통한 신규 비즈니스 창업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특히 공을 들이고 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들이 캠퍼스 내에 갖춰진 최첨단 실습시설을 이용해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가르치는 것도 이 전공의 강점. 기본교과과정 외에 부산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광여건을 개선하는 동아리인 부산관광 서포터스 ‘누비누비’는 한국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등과 협업하며 전공 역량을 기르고 있다.
호텔경영 전공은 위치를 활용한 교육이 돋보인다. 학과는 해운대 센텀산업단지 내에 있는 힐튼, 파라다이스, 웨스틴 조선 등 세계적인 유명호텔들과 장기적인 업무협약을 맺고 주말 및 방학 현장실습을 통해 실무능력을 기를 뿐 아니라 취업으로 연결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시장에서 인정하는 교육…높은 취업률 학부가 추구하는 실무중심 교육은 높은 취업률로 시장의 평가를 받고 있다. 학부가 수행중인 8억 규모의 산단 캠퍼스 사업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글로벌 프로젝트, 3학년과 4학년 전부가 참여하는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은 이 학과 출신들의 성가를 높이게 하는 대표적인 교육과정들이다. 학생들은 실습비, 장학금 등을 받고 교육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일석이조의 이득을 얻고 있기도 하다.
한국 유일의 관광 및 MICE 산업 집적지인 부산 해운대 센텀 산업단지 안에 있다. 최첨단 교육인프라와 풍부한 산학협력 및 잘 갖춰진 해외 연수 시스템은 관광전문가로 성장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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